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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고려해운, HD현대에 1만 3000TEU급 4척 발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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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운항훼리, 역대 최대 규모 한중카페리선 발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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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트남 또 럼 당 서기장, 부산항 신항 방문..."스마트 운영 벤치마킹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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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日해운 현장을 가다③] 김진석 남성해운 日법인장 “日 ‘드라이버 24’에 내항선 보조금까지…韓 선사 설 자리 감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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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日해운 현장을 가다②] 박문수 KR 日대표 “日 선주 여러척 신조선 입급 유치…오랜 신뢰가 만든 성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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印 SCI, "3조원 투자해 자국 건조 선박 26척 도입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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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입가경 트럼프 행정부의 해운 '탄소 제로' 반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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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2025년 청소년 해양올림피아드’ 성공리에 치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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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휴가철, 연안여객선 80만명 안전수송 '성공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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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항만공사, ‘베리(Berry) 나이스 봉사데이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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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에서 'Austal 벽'에 막혀 고전하는 한화오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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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日해운 현장을 가다①]“140년 해운 명가, 미래 200년을 향해 나아간다” – NYK가 말하는 지속가능과 혁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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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HD현대 올 상반기 수주량 기준 세계 1위 기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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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진공, HMM와 SK해운 간 협상결렬에 이례적 입장문 발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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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양환경공단, 실무자 대상 인공지능 활용 방제훈련 교육 개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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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MM, "최대 21억 달러 투자해 컨선 '6+6척' 신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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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ersk의 4조 짜리 신조선, 한국이냐 중국이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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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원노련, 대통령실과 정책간담회…외국인선원 제도 등 9개 핵심의제 전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