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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해기협 간담회] 호르무즈의 교훈…"K-전략상선대 200척 필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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韓中카페리 '터줏대감' 정상영 연운항훼리 사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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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2025 해양레저산업연합 정책포럼·공동학술 대회' 성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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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韓 1호 조선소' HJ중공업, ‘2025 한국해양대상’ 수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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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MSA, 12일 인공지능 대전환(AX) 비전 선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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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40년 된 노후 가축운반선 110척 운항 중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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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진공, '제1회 해(海)답을 찾다' 공모전 '성료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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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통일교 금품 의혹’ 전재수, 해수부 장관 사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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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글로비스, 서울 관악구 홀몸 어르신 400가구에 겨울나기 후원물품 전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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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D현대중공업, 日 NYK 대형 LNG운반선 4척 수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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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조선 'Arc7'에 크게 못미친 러 'Arc4' LNG운반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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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진공, ‘디지털 오션 리더’ 모집-국내 최초‘MS Copilot 실무과정’ 도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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컨테이너선 시장 ‘이중 구조’ 심화…메가선박 과잉과 중소형 부족 병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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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PA, 소규모 건설현장 대상 AI 기반 안전관리시스템 도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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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진공, KCCI 글로벌 확산 작업 '본격화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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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부산항 항만경쟁력 세계 4위"…항만업계, "고무적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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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O, 2026–2027 이사회 선출…한국 A그룹 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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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진공, ‘내부통제경영대상’ 2관왕 달성… 투명경영 입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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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DI, 2년 만에 최고치… 케이프사이즈가 급등세 주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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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R, 고용노동부 주관 ‘2025 일·생활 균형 우수기업’ 선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