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2월 건화물선 신조발주 '0'…30년 만에 처음
-
양밍의 '컨'선 13척 놓고 K-조선끼리 수주전
-
-
후티 반군, 이스라엘선박에 대한 공격 재개 '선언'
-
Wan Hai, 발주 메탄올선을 LNG선으로 변경 추진
-
긴장감 도는 홍해…후티, "가자 봉쇄 안풀면 공격"
-
'파죽지세' MSC…컨터미널에서도 최정상, '2관왕'
-
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, 美 해군사관학교 방문
-
-
한국해운협회, 우수 예선서비스 7개사에 감사패 전달
-
-
美 Venture Global의 최대 8척 LNG선 어디로?
-
美-中 갈등 부산항에 '불똥'…"허치슨부산 MSC 손에"
-
홍콩항에서 ONE 및 머스크 컨테이너선 충돌 사고
-
현대글로비스, 자동차운반선 32척에 ‘EV 드릴 랜스’ 도입
-
-
-
러, 지난해 북극항로 통해 LNG 2200만 톤 운송
-
한국해양수산개발원(KMI) 승진 인사발령(2025.3.1.)
-
Shell, "2030년 LNG벙커링 수요 연 1600만 톤으로 급증"
-
KR, 국적선사 신조 발주 부진에도 실적 '고공비행'
-
MSC, 아시아~북유럽 항로에서 초대형 '컨'선 전격 철수
-
"트럼프 보호무역주의, 한국 해운업계에 새 기회”
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