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부산 디엠쉽핑, 中 조선소에 화학제품운반선 3척 발주
-
러, '수중 LNG운반선' 개발 박차…"잠수함 기술 접목"
-
HMM, '컨'선 12척, 25억 달러 규모 발주 추진
-
"美 항만 수수료, 톱10에 2026년 최대 32억 달러"
-
카보타주 105개국으로 증가…지정학적 영향력 확대
-
‘바다의 그리스도’, 美 상선아카데미 원래 위치로 '복귀'
-
부산 해경, MARPOL 위반 러시아 선박 추적·억류
-
中, 美 항만수수료에 맞서 ‘특별 수수료’ 법령 발효
-
네덜란드 화물선 ‘Minervagracth호’, 아덴만서 미사일 피격
-
HD현대중공업, 美 해군 군수지원함 MRO 사업 '개시'
-
-
한국해양대-목포해양대 글로컬대학 '탈락'…업계, "충격적"
-
"K-해운, 내년 9월 북극항로에 컨테이너선 띄운다"
-
울산항, 국내 최초 드라이벌크선에 그린메탄올 급유 성공
-
해진공, 국내 최초 해운 특화 AI 서비스 개발
-
"태풍 ‘라가사’로 중국 남부 컨테이너 수출 최대 7일 지연"
-
Advantage Tankers, 한화오션과 대한해운에 유조선 발주
-
UNCTAD, ” 해운업 성장 정체·비용 급증 복합적 위기 직면“
-
Cosco, "美 항만수수료에도 태평양 항로 선복 유지" 선언
-
ONE, 컨테이너 적재 세계 신기록 수립…"2만 2,233TEU"
-
-
일본, 10월 12일부터 한국 해상 수입품에 최소 면세기준 적용
-
SCFI 미 서안 노선 31% 폭락..1200선 붕괴
-
P&I보험 청구액, 화재·전기차·지정학적 리스크로 10년 만에 최고치